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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성동일, 탈옥수 등장 예고..과거 복선 되나

최종편집 : 2016-11-21 10:52:20

이미지[SBS funE | 강선애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성동일이 탈옥수 역할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성동일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에서 조선시대 돈 많고 탐욕스러운 지방 유지 양씨 역으로 등장했다. 과거 조선시대의 이야기 속에서 인어(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의 만남을 성사시켜 준 사람이 바로 양씨였다.

양씨는 새로운 현령인 담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 태풍에 휩쓸려온 인어를 보여주며 “인어기름은 고래와는 비교되지 않는다”며 자랑했다. 그러다 담령의 뒷조사 발언에 깜짝 놀란 그는 협상 끝에 자신의 죄명을 묻지 않는 조건으로 인어를 바다에 놓아 주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 일이 빌미가 되어 양씨는 담령에 대한 적개심이 커졌다. 그는 “감히 내 땅에 들어와 나를 욕보여? 현령을 없애버리겠다”라면서 이를 갈았다.

이런 양씨를 연기한 성동일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또 다른 인물로 등장한다. 인어(전지현 분)와 천재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가 있는 현세에서 살인용의자이자 공개 수배령이 내려진 탈옥수 마대영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과거 인어, 담령과 악연으로 맺어진 양씨가 이제 현세의 탈옥수 마대영으로 등장하게 되면, 더욱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특히 과거 그의 발언이 복선으로 작용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관건”이라며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선굵은 연기를 펼쳐왔던 성동일씨가 이번에는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이면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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