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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진경, 첫 만남’…낭만닥터김사부 최고시청률 32.81%

최종편집 : 2017-01-18 12: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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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진경, 첫 만남’…낭만닥터김사부 최고시청률 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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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번외편은 전국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시청자 수는 6,125,504명으로, 본방과 재방, 디렉터스컷, 스페셜 방송을 포함해 총 21회의 시청자수는 102,809,397명을 기록했다.

번외편 최고 시청률은 32.81%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고 시청률 장면은 김사부(한석구 분)와 오명심(진경 분) 간호사의 첫 인연을 맺은 장면. 김사부가 유일하게 꼼짝하지 못하는 오명심 간호사와의 첫 대면 스토리이다.       

김사부는 학생한테 삥을 뜯는 양아치 두 명에게 주먹을 휘둘러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고, 오명심 간호사는 진상 환자 때문에 경찰서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경찰서 구치소 안에 갑자기 사람이 쓰러지고 그의 다리에 심하게 상처가 나 있는 것을 김사부가 발견했다. 김사부는 응급 처치에 들어가고 이를 보던 오명심 간호사가 수건과 허리띠를 이용해 김사부의 응급처치를 돕는다. 김사부는 “동맥 봉합수술을 해야한다”라면서 수술할 병원을 오명심 간호사에게 묻고 오명심 간호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돌담병원을 안내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23일부터는 지성, 엄기준, 유리 등이 출연하는 '피고인'이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