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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측 “김수현-안소희 결혼설? 법적조치 할 것”

최종편집 : 2017-02-07 17:45:51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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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한류스타 김수현과 안소희 측이 때아닌 결혼설에 대해 법적조치 할 뜻을 밝혔다.

7일 김수현과 안소희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SBS 연예뉴스 취재진과의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 모두 사실이 아니다.”면서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중국 보도는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하게 반박했다.

앞서 지난 6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엔터테인먼트 “김수현이 4월 말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하면서 “두 사람은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으며 지난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안소희를 소속사에 소개한 사람도 김수현”이라고 전했다.

이에 키이스트 측은 “중국 SNS 사이트를 통해서 두 사람의 허위 결혼설이 짜깁기 되어 퍼지고 있는 걸 확인했다. 해당 글을 클릭하면 광고 페이지로 넘어가는 등 상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낚시성으로 만들어진 허위 기사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해서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해당 자료 수집이 마무리되는 대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조만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