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뉴스> TV 리뷰> TV 잡설

[Pick!]‘더쇼 팬PD’ 걸스데이 혜리 “박보검과 딴따라 팀 이름 저장 방법 달라”

최종편집 : 2017-04-24 19:10:58

조회수 : 908

[Pick!]‘더쇼 팬PD’ 걸스데이 혜리 “박보검과 딴따라 팀 이름 저장 방법 달라”
이미지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신개념 팬미팅 프로그램 '더쇼 팬PD'에 남성 팬들을 몰고 다니는 대세 걸그룹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SBS 연예뉴스 '더쇼 팬PD'는 팬들이 직접 PD가 돼 맞춤형 팬미팅을 기획하고 만드는 국내 최초 DIY 팬미팅 프로그램이다. PD가 된 아이돌 덕후팬들의 좌충우돌 팬미팅 제작 과정을 생생하고 리얼하게 담는다.

1회 여자친구에 이어 2회에는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걸스데이는 '팬PD'들이 준비한 다양한 게임을 소화하며 한껏 매력을 뽐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서로를 어떤 이름으로 저장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유라는 '휴대폰에 저장된 멤버들 이름은?'이라는 질문에 “쏘지 언니, 까망 혜리, 방구 민아라고 저장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혜리는 “소진 언니, 유라 언니, 민아 언니라고 저장했다”라고 말했다. 또 박보검을 저장한 예를 들었다. 혜리는 “박보검 같은 경우 '응답하라 박보검' 이렇게 저장했다가 조금 친해지면 '응답하라'를 빼는 식으로 저장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아직도 '딴따라' 팀은 '딴따라 누구' 이런 식으로 저장돼 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쇼 팬PD'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