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아이마스 리얼걸프로젝트가 처음 쓴 프로필

최종편집 : 2017-05-05 0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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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리얼걸프로젝트가 프로필을 직접 작성했습니다.

리얼걸프로젝트(수지, 영주, 소리, 예은, 하서, 유키카, 민트, 재인, 지슬, 지원, 예슬)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를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것, 프로필을 작성하기 위해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 촬영으로 인해 각각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 모두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프로필을 직접 자필로 쓰며 리얼걸프로젝트 10명의 소녀들은 “특기가 없다”부터 “롤모델이 너무 많다”까지 하소연(?)을 하는 등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키와 몸무게는 거짓 없이 솔직하게 써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꺄르르륵 웃음소리를 내며 “네!”라고 확실히 대답을 하기도 했답니다.

리얼걸프로젝트는 SBS 연예뉴스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홍보도 있지 않았습니다. “본방사수”를 외친 소녀들. ‘아이돌마스터.KR’도 리얼걸프로젝트도 파이팅입니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