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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ES+] 홍상수X김민희, 칸 일정 시작…'작품성'으로 인정받을까

최종편집 : 2017-05-21 19:11:50

이미지[SBS funE | 칸(프랑스)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0회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두 사람이 함께 한 두 편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가 비경쟁 부문에, '그 후'가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19일 칸 현지에 도착해 영화제 일정 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클레어의 카메라'가 먼저 출격한다. 20일(현지시각) 오전 11시 열린 기자 시사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 15분 공식 상영이 진행된다. 경쟁작 언론 시사가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것과 비교해 비경쟁 부문은 작은 극장인 브루엘에서 상영된다.

프랑스 국민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한 이 영화에 대한 프랑스 현지 언론과 유럽 언론의 관심은 뜨거웠다. 줄을 서 차례로 입장하는 기자시사회에 아침부터 수많은 기자들이 몰렸다.

22일부터는 '그 후'의 일정이 시작된다. 칸영화제 꽃인 경쟁 부문에 초청된 만큼 전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상수의 전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지난 2월 폐막한 베를린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끝에 여우주연상(김민희)을 받은 만큼 칸에서도 신작에 대한 기대가 크다.

국내에서는 불륜 논란으로 가십의 대상이 된 두 사람은 칸영화제에서 오로지 작품으로 인정받겠다는 각오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함께 경쟁 부문에 올라 앞서 공개된 '옥자'가 현지 평이 다소 엇갈리는 가운데 홍상수-김민희의 영화는 압도적인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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