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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램2' 장도연, 모델 남친 생기다?…스타일 데이트

기사 출고 : 2017-07-04 2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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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램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훈남 모델과 1일 데이트를 즐겼다.

4일 오후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 '스타그램2'에서는 장동연과 훈남 모델들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장도연은 볕 좋은 날 홍대 한 복합 뷰티 공간에 모습을 드러냈다. 코스메틱샵과 카페가 한데 어우러진 근사한 공간이었다.  

패션과 코스메틱, 그리고 카페가 한데 어우러진 이색 공간에 도착한 장도연은 뷰티 아이템 구경에 여념이 없었다. 이때 제작진은 장도연에게 "오늘 소개팅을 하게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도연은 당황하면서도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장도연은 화장을 고치며 소개팅남을 기다렸다. 180cm가 훌쩍 넘는 키에 잘생긴 얼굴의 모델 김원이 등장했다. 이미 '스타그램2' 방송을 통해 핑크빛 무드를 형성한 적 있는 모델이기에 장도연은 수줍은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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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아니었다. 뒤이어 모델 최홍준이 등장했다. 큰 키에 남성미 넘치는 얼굴이 돋보이는 훈남 모델이었다. 장도연은 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했다.

이때 장도연은 스타일 데이트를 제안했다. 모델만의 남다른 감각으로 자신이 오늘 입을 데이트룩을 코디해달라는 것이었다. 코디에 따라 데이트 상대를 고르겠다는 의미였다.

두 모델은 수많은 아이템들 사이에서 여자친구의 데이트룩을 구상하느라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김원은 청청 패션을, 최홍준은 청자켓과 면바지의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결국 장도연의 선택은 좀더 활동성이 좋은 최홍준의 의상이었다.

장도연은 최홍준이 골라준 의상으로 바꿔입고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