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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월북? 납북?”…‘남남북녀’ 탈북자 임지현, 北매체 등장 논란

최종편집 : 2017-07-17 09:50:37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모란봉클럽’, ‘남남북녀’에 출연했던 탈북자 임지현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최근 북한 선전 매체에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16일 공개한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되었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스스로 임지현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전혜성’이라고 신분을 밝히며 등장했다.

27분의 영상은 대부분 임지현이 TV조선 ‘모란봉클럽’ 등에 출연하면서 했던 내용을 폄훼하거나 거짓이라고 토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여성은 “2014년 1월 남조선으로 갔다가 2017년 6월 조국의 품으로 다시 안겼다.”면서 “지금은 평안남도에서 부모님과 다시 잘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옆에는 김만복이라는 남성이 자리해 임지현이 말하는 한국 방송에 대한 거짓 주장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이미지이 여성은 “잘 먹고 잘 살 것이라는 돈도 잘 먹을 수 있다는 한국으로 환상으로 가게 됐다. 돈을 벌기 위해서 술집을 비롯해서 여러 곳을 떠돌아다녔지만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을 느꼈다.”면서 “어릴 적부터 연예인이 꿈이어서 박하영이라는 여자의 소개로 티비조선에 면접을 봤다.”고 말했다.

특히 방송내용과 관련해 제작진이 자신이 하는 발언을 강압에 못 이겨서 했다고 하거나, 거짓을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몇 푼의 돈을 받기 위해서 탈북자들이 방송에서 북한을 폄훼하는 발언을 한다.”고 황당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임지현은 ‘남남북녀-애정통일’에서 김진과 함께 출연해 가상 부부, 일명 '진지부부'로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화끈하고 명랑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임지현은 “북한에서 조선 인민군 포 사령부 소속 대원이었다”며 북한군 출신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지난 4월 ‘남남북녀 시즌2’의 종영 이후 방송에서 그의 모습은 다시 등장하지 않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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