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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변우석, 이병헌·한효주와 한솥밥…BH行

기사 출고 : 2017-07-19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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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신예 변우석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신예다. 또한 갤럭시 기어 S3, 르꼬끄 스포르티브 등 다수의 광고 및 매거진과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완벽한 프로포션은 물론,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에서는 메인MC로 활약, 뛰어난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광고, 화보, 뮤직비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변우석은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변우석의 열정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며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션리차드,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한가인, 허정도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최근 김고은, 김용지 등을 영입하며 견고한 배우 라인업을 다져가고 있다.

ebada@sbs.co.kr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