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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8월 4일 정오 새 앨범 발매 확정

최종편집 : 2017-07-28 09: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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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유행을 선도하는 세련된 사운드가 일품인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Primary)가 2년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2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Primary] 2017.08.04 12PM #Primary #프라이머리 #20170804_12PM”이라는 멘트와 함께 프라이머리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첫 공개 하며 그의 컴백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특히 공개된 이미지에는 프라이머리가 의자에 걸터앉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자 상징과도 같은 박스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자니', '씨스루', '?'(물음표), '입장정리', '조만간 봐요', '마네퀸', '아끼지 마' 등 도시적이고 트렌디한 사운드를 앞세운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많은 히트곡을 배출해 온 프라이머리는 지난 2015년 발매한 '2' 이후 2년 만에 정식 앨범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8일 오후 6시에는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프라이머리의 새 앨범 아티스트 코멘터리가 스포일러성으로 깜짝 공개되며 호기심을 더한다.

이번 코멘터리는 프라이머리의 신보에 참여한 가창자들과 프라이머리가 앨범 트랙에 관해 직접 설명해주는 콘텐츠로 30일까지 3일에 걸쳐 오후 6시에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에 본격적인 앨범 출시에 앞서 과연 누가 프라이머리의 새로운 크루 군단이 될지 가창 아티스트 라인업에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2년 만에 베일을 벗는 프라이머리의 새 EP 앨범은 8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