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국내 최장수 공연 브랜드 ‘사랑 담기 콘서트’ 9월 개최

최종편집 : 2017-08-11 1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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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ㅣ이정아 기자]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유리상자가 20년 전 처음 팬들을 만났던 '학전 블루 소극장'에서 국내 최장수 공연 브랜드 '사랑 담기' 콘서트를 연다.

유리상자의 '사랑 담기'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에 걸쳐 총 3회의 공연 일정을 앞두고 있다.

'사랑 담기' 콘서트는 유리상자가 데뷔한 1997년에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20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 공연이다. 매번 다른 콘셉트와 이야기로 관객들에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서른여덟 번째 '사랑 담기' 콘서트는 유리상자의 데뷔 20주년에 맞춰 '스무 살'이라는 주제로 스무 살이 된 유리상자와 그동안 함께해준 팬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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