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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기억나지 않아” vs 여성 “두차례 신체접촉”…5시간 경찰조사

최종편집 : 2017-08-12 17:45:39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샤이니 멤버 온유(본명 이진기)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5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온유는 이날 오전 7시 20분경 서울 강남의 한 유명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112에 신고돼 불구속 입건됐다.

이날 여성은 무대 위에서 온유가 한 차례 신체접촉이 있고, 다시 한번 신체 접촉이 일어나자 무대 아래 동행한 남성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남성이 이 상황을 경찰에 112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널A에 따르면 온유를 비롯해 피해 여성과 목격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5시간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온유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며,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은 “불쾌한 신체접촉이 두 차례 있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진행한 후 혐의 입증을 거쳐 다음 주 검찰에 해당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온유는 12일 새벽 DJ로 데뷔하는 지인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클럽을 방문,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하여 오해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상대방도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했고, 이에 모든 오해를 풀고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온유는 남은 조사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며 해프닝으로 종결됐다고 강조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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