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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이해영 교수, 결혼 6년 차 로맨틱한 신혼생활 공개

최종편집 : 2017-08-13 10:51:29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결혼 6년 차의 로맨틱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허수경은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와 함께 출연했다.

허수경은 이 방송에서 “남편의 지극한 구애 끝에 마음을 열어 함께 부부가 된 지 6년이 됐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주말 부부로 살고 있었다. 허수경과 이 교수 모두 이혼의 아픔 끝에 인연을 맺은 부부인만큼 서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허수경은 방송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퇴근길에 “우리 아저씨는 뭘 하고 있을까.”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 허수경에게 이 교수는 클라리넷을 연주를 들려줬다. 허수경은 “남편은 클래식을 좋아하고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다. 라디오 DJ가 어울릴 것 같다. 자상하고 로맨틱하다.”고 자랑했다.

남들은 두 사람은 중년의 부부로 보겠지만, 허수경과 이 교수는 여전히 풋풋한 신혼부부였다. 허수경과 이 교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레스토랑과 커피숍을 다니며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허수경은 “남편이 나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서 딸 아이에게 정말 잘했다. 아이가 남편에게 반하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딸에게 ‘아빠’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생겼다는 게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이 교수는 딸과 장난을 치거나 아픈 배를 쓰다듬어주는 등 평범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딸 별이는 허수경이 2번의 이혼이 끝난 뒤 남편 없이 인공수정으로 낳은 딸로 허수경에게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별이는 이날 “친구들은 아빠가 있는데, 나는 아빠가 없어서 좀 그랬다. 그런데 나도 아빠가 생기니까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맑게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제주도에서 생활 한복 디자이너로 변한 모습이 그려졌다. 가정생활과 방송, 디자이너로서 똑소리 나는 모습을 보여준 허수경은 “남들이 보기에 저는 똑소리 나는 사람, 잘하는 사람으로 비쳐지니까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면서도 “그저 남편에게는 괜찮았던 아내, 딸에게는 사랑이 많았던 엄마, 부모에게는 대견했던 딸, 동생에게는 힘이 돼줬던 누나로 기억되고 싶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kyak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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