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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송강호 등과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 포착

최종편집 : 2017-08-13 14: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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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독일기자 故 위르겐 힌츠페터를 중심으로 그린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 더램프) 상영에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한국을 찾은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도 참석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 누리꾼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과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연배우 송강호, 유해진 등도 나란히 극장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문 대통령과 송강호의 만남은 남다른 인연도 눈길을 끌었다. 송강호는 영화 ‘변호인’에서 문재인의 정치적 동지였던 고 노무현 대통령을 연기했던 바 있으며, 지난 정권에서 영화계 대표적인 블랙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이다.

이날 관람에는 김정숙 여사와 청와대 비서실장과 소통수석, 부대변인 등이 동석했다. 문 대통령은 관람객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과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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