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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김태리, 근황은?…하반기 영화·드라마 예고

최종편집 : 2017-08-22 1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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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16년 영화계 신인상을 독식했던 김태리가 하반기 맹활약을 예고했다.

김태리는 지난해 5월 개봉한 '아가씨'(감독 박찬욱) 이후 작품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충무로 신데렐라'로 각광받았던 만큼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린 상황. 김태리는 그간 갈았던 칼을 하반기부터 꺼내 든다.

촬영을 마친 영화 '1987'와 '리틀 포레스트'가 하반기 잇따라 개봉하며, 2018년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으로 안방극장에도 노크할 예정이다.

특히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잇따라 대성공을 기록한 '마이더스의 손' 김은숙 작가의 선택을 받아 드라마 데뷔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태리는 '미스터 선샤인'에서 무려 20살 연상의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2018년 방송가 최고 기대작인 만큼 SBS를 비롯한 여러 방송사에서 편성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맹활약을 예고한 김태리는 최근 패션지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bada@sbs.co.kr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