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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예비신부는 누구? 피아노 전공한 미모의 20대

최종편집 : 2017-08-28 1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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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정겨운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정겨운은 소속사를 통해 1년여 동안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이다. 정겨운이 지난해 결혼 생활에 파경을 맞고 이혼의 아픔을 겪은 이후 만난 소중한 인연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식은 9월 30일 서울근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양가 가족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정겨운 배우와 신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인사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8일 오후 한 매체는 “정겨운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최근 드라마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결혼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