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뉴
스타스포츠홈
명장면 하이라이트
  • 명장면하이라이트
  • 프로그램리뷰
  • 방송인사이드
  • TV잡설
방송현장
  • 제작진인터뷰
  • 미공개영상
  • 촬영장핫뉴스
  • 현장포토
스타
  • 끝장인터뷰
  • 스타는지금
k-pop
  • 아이돌특집
  • 케이팝이슈
스타일
  • 패션파파라치
  • TV스타일
영화
  • 스크린현장
  • 핫리뷰
포토
  • 생생포토
  • 포토스토리
스포츠 메뉴
epl스페셜
  • epl명장면
  • epl칼럼
  • 스타플레이어특집
야구
  • 프로야구
  • MLB
  • 야구일반
골프
  • 동영상레슨
  • 경기뉴스
  • 스타골퍼특집
  • 골프정보
스포츠일반
  • 축구
  • 농구
  • 기타
스포츠 이슈 메뉴
베이스볼s

최현우 "마술 트릭 노출 내 책임, 진솔 비난 말라"

최종편집 : 2017-09-12 17:53:47

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에이프릴 진솔과 함께 한 무대에서 마술 트릭이 노출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책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최현우는 SNS에 최근 논란이 된 마술쇼에 대해 해명했다. 진솔에게 비난이 쏟아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아직 무대에 익숙치 않는 미성년자인 17세 진솔 양도 처음 해보는 마술이라 정말 많이 긴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영상이 돌면서 어린 그 친구에게 쏟아진 비난 댓글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DSP소속사 분들을 통해 다시 한번 전화가 와서 사과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마술에 대한 책임은 최종적으로 마술사인 저에게 있으니 아직 많은 무대를 경험하지 못한 어린 신인 진솔 양에게 너무 많은 비난을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마술을 사용하고 있는 후배, 동료 마술사님들에게도 죄송스러운 마음 전하고자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관심을 받은 '마술 저작권'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최현우는 "싱어송라이터처럼 마술사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마술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서로 간의 도움을 받으면서 마술을 만들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 마술의 저작권입니다"라고 전제한 뒤 "제가 했던 마술은 Gustave Fasola의 오래된 마술사의 것이고 해당 마술은 그 응용된 형태의 것으로 저작권의 문제는 없는 마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해프닝은 최현우의 마술쇼에 진솔이 보조 역할로 참여하며 벌어졌다. 박스 안에서 대기 중이던 진솔이 등장 타이밍보다 빨리 나오는 바람에 마술의 트릭이 일부 노출됐다. 관련 영상이 인터넷에 게재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진솔에게 비난의 화살을 쐈다.  

스코어 보드

2017.04.04 (화)

프로야구
삼성 LG
종료 0:11
프로농구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K-리그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인기 최고 EPL 하이라이트 모음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