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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선미 "원더걸스 시절, '텔미' 진짜 하기 싫었다"

최종편집 : 2017-09-24 08: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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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선미가 '파티피플'에 출연해 "'텔미'를 하기 싫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는 김완선과 바다,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사실 원더걸스 시절 '텔미'를 진짜 하기 싫었다"고 털어놔 박진영을 당황케 했다.

선미는 "미국에서 보내준 (박진영)춤 영상이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선미는 박진영을 향해 "정말 감사하다"라며 국민곡을 만들어준 박진영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특히 박진영은 최근 새 둥지로 옮긴 선미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훌륭한 프로듀서는 많지만 나보다 선미를 잘 아는 프로듀서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 너무 잘돼서 기쁘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