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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자택서 ‘동거남’ 포착…“그저 하와이서 도와준 분” 흥분

최종편집 : 2017-10-12 09:13:43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故 김광석의 처 서해순과 같은 거주지에 살고 있는 동거남이 TV조선 ‘세7븐’ 카메라에 포착됐다. 서해순은 이 남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그저 하와이에서 도와준 분”이라고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프로그램 ‘세7븐’은 故 김광석·서연 부녀의 사망과 관련해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서해순은 이날 직접 출연해 이영돈 PD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발달 장애를 앓는 딸을 교육하기 위해서 헌신해왔다.”며 의혹들을 전면 부인했다.

이날 ‘세7븐’은 서해순이 서연 씨의 사망을 최근까지도 알리지 않았던 정황을 포착했다. 서해순은 자신과 절친한 여성과 주고받은 SNS 메시지에서 “서우는 미국에 있다.”, “아예 미국 아이가 다 됐다.”, “아니 이제 어른이지”라며 지난 7월까지도 서연 씨가 생존한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서해순은 동거남 부분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서해순은 서연 씨가 사망할 당시 집에는 동거남이 있었다고 인정을 하면서도 “(서연이가 사망했을 때)엄마 혼자 있었던 게 아니고 아저씨(동거인 A 씨)가 같이 있었다. 또 애가 몸이 발달 장애가 있지만 의심받을 상황이 되니 경찰에서도 부검을 제안하더라.”고 말했다.

‘세7븐’ 제작진이 서해순이 거주하는 경기도 자택을 찾았을 때 며칠을 두고 아침, 저녁으로 그의 집에서 한 남성이 거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 남성은 김광석의 동창으로 알려진 이 모 씨다. 

이영돈 PD가 서해순에게 “왜 이 남성을 소송 문건에서 ‘남편’이라고 했나.”라고 묻자 그는 “제가 건물을 빌릴 때 도와주신 분이다. 제가 가게를 혼자 못 한다. 칼 들고 총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에서 장사를 했다.”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석이 생전 이 씨와 서해순이 함께 뉴욕에서 종적을 감춰서 마음고생을 했다는 점에 대해서 서해순은 “누가 제보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가서 여러 명이 다 함께 파티를 한 거다. 김광석 씨는 호텔 들어가서 자고 나는 그 사람 숙소 가서 밤새 술 먹고 논 거다. 우리가 호텔에서 들키기라도 했나?”라고 반문하면서 “특별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영돈 PD가 “양심을 걸고 그분과 아무런 관계가 아니냐.”고 묻자 그는 “제가 이런 마당에 양심이고 뭐고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냐. 제 배를 갈라서 보여드리면 되냐. 아니면 제가 죽어서 재를 뿌려서 알려드리면 되냐. 저는 여자고, 50대 아줌마다. 저를 털어서 나올 게 없다. 저한테 한번 대적해보라고 그래라. 그래서 제가 이상호 기자에게 '여자를 공격했으니 방송에 나오라'고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연 양의 사망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을 후회하냐는 질문에 서해순은 “서연이가 있던 중학교의 발달 장애아반 엄마들에게 못 알린 게 제일 아쉽다. 다른 분들과는 거리가 있었다.”면서 “남편 잃고 소송도 진행 중인데 애까지 저렇게 된 여자 취급받는 게 견딜 수 없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여자인 거다. 재수 없는 여자가 돼서 남편도 죽이고 딸도 죽이고 그 돈 차지하려고 했냐는 얘기를 들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으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오후 1시 딸에 대한 유기치사와 저작권 소송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서해순 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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