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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 변신

최종편집 : 2017-10-13 09:18:03

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배우 서신애(19)가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클리비지 룩을 선보여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서신애는 이날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 부위가 ‘V’자로 깊게 파인 흰색 드레스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신애가 출연하는 영화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서신애는 종욱(윤찬영)의 유일한 친구 주미 역을 맡아 연기했다.

서신애는 고등 검정고시 이후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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