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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서신애, 이틀 연속 포털 사이트 장악

최종편집 : 2017-10-13 09:30:04

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 배우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로 이틀 연속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신애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화이트 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아역 배우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단 서신애는 가슴이 깊이 파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등자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서신애는 13일 오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관심을 증명했다.

서신애의 '파격적이다'라고 할 만큼 충격적이었던 드레스에 대해 서신애 측 관계자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뜨거워 오히려 놀랐다. 이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가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직접 이런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고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펼쳐진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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