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케이크 선물하는 근황…이하늬 “정민이 예뻐라” 응원

최종편집 : 2017-10-19 0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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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정민이 여전히 밝은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전 남자친구이자 커피 프랜차이즈 손 모 대표와 여러 건의 법적 다툼을 이어오고 있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극복해 나가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18일 김정민은 자신의 SNS에서 케이크를 직접 굽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오늘 처음 케이크를 만들어보았다.”면서 “오늘부터 일주일에 하나씩 잘 구운 빵으로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며 계획을 밝혔다.

김정민과 온스타일 '겟잇뷰티'를 함께 진행하며 우정을 쌓았던 배우 이하늬는 “아이고 우리 정민이 예뻐라.”고 댓글을 달며 공개 응원했다.

앞서 김정민은 SNS에서 직접 침대를 만드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 남자친구 손 대표가 과거 김정민과 교제할 당시 고가의 침대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재판과정에서 공개했던 터라 김정민의 일상은 더욱 관심을 모았다.

전 남자친구와의 분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김정민은 '정공법'으로 위기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SNS활동을 여전히 활발하게 하며 팬들에게 끝까지 힘을 내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

김정민은 오는 20일 동부구치소에서 열리는 열리는 제3회 슈퍼소울릴레이 '더 시크릿' 멘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와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출연하는 특별강연 행사의 사회를 맡는 등 활동을 조심스럽게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