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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고소’ 김정민 “방송 떠날 생각 없다”

최종편집 : 2017-10-20 17:41:39

조회수 : 631

‘전 남친 고소’ 김정민 “방송 떠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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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전 남자친구 손 모 씨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정민이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20일 김정민은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열리는 제3회 슈퍼소울릴레이 '더 시크릿' 멘토 마이클 버나드, 소통전문가 김창옥의 특별강연 사회자로 참석하기 전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을 만나서 “작게나마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민이 지난 7월 전 남자친구 손 씨가 김정민을 공갈, 공갈미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면서 손 씨가 김정민을 혼인빙자 사기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김정민은 손 씨와의 법적 공방으로 모든 방송활동을 하차했다.

이에 대해서 김정민은 “그 과정을 겪으면서도 방송을 했다.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 일과 무관하게 한 번도 (방송을) 떠날 생각은 없었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정민은 “기회가 되고, 지금보다 정리가 된다면 빨리 (방송을 통해) 찾아뵙고 싶다” “내가 준비가 되면 건강한 마음으로 찾아뵙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