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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SBS '착한마녀전' 합류... 항공사 CEO 변신

최종편집 : 2017-12-12 10:24:20

조회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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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배우 이덕화가 SBS '착한마녀전'에 출연한다.

이덕화의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이덕화가 내년 편성 예정인 SBS '착한마녀전'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착한마녀전'은 너무 착해 탈이었던 주부가 '단칼 마녀'라는 별명의 못된 쌍둥이 동생 삶까지 이중생활을 하게 되며 겪게 되는 이야기.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의 오세강 PD가 연출하고 SBS '잘 키운 딸 하나', '미녀의 탄생'의 윤영미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아울러 이덕화는 극 중 국내 최대 항공사 CEO 오평판 회장을 연기한다.

한편 이덕화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주인공 도한준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이자 야당 실세 악역 도진명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함께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해 남다른 중년의 예능감으로 활약 중이다.

이덕화가 오평판 역으로 출연하는 SBS '착한마녀전'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