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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보아·방탄소년단, 故 종현 빈소 찾아 조문

기사 출고 : 2017-12-19 14: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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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빈소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종현의 빈소에 동료들과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종현의 빈소는 19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종현 장례의 상주는 같은 그룹 샤이니 멤버인 키, 온유, 민호, 태민이 맡았다.

팬들을 위해 마련된 빈소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온 팬들이 모여들어 조문을 시작했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와 동료들도 종현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함께했다.

한솥밥을 먹은 보아, 소녀시대 유리, 윤아, 엑소를 비롯해 가요계 후배인 방탄소년단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종현의 팬을 위한 별도의 조문 장소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했다. 

종현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이다.

happy@sbs.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