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박은빈, 청순외모+걸크러쉬 수트까지... 직장인 워너비룩 눈길

최종편집 : 2017-12-20 1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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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배우 박은빈이 직장인들의 워너비룩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박은빈은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초짜 판사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은빈은 섬세한 감정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청초한 미모와 걸크러쉬 패션이 핫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박은빈은 한국드라마 최초 판사 이야기를 다룬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의 판사 이정주 역을 맡은 만큼 현실성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직장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수트를 다양한 체크무늬 패턴의 수트나 투피스로 입으며 특색을 살려 주었다.

또, 가볍지 않은 컬러의 톤으로 판사의 무게감에 균형을 맞추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여기에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실용성을 높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특히, 화장기가 적은 얼굴,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 법원 전용 슬리퍼는 시청자들에게 ‘민간인 사찰 급’의 현실 반영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을 보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표현된 수트 패션과 환상의 케미를 뽐내는 박은빈의 연기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빈은 달달한 로맨스 연기부터 판사의 진중함을 표현해낸 연기까지 섬세한 감정연기로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박은빈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