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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런닝맨' 발랄-깜찍 '역대급 연령고지 영상' 탄생

최종편집 : 2018-01-22 09:17:47

조회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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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연령고지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했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한 달 동안 방영될 연령고지 영상 주인공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최종 라운드는 디비디비딥으로 진행됐다. 지석진의 활약으로 유재석의 우승이 확실시됐다. 하하는 김종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었는데 전소민이 김종국에게 승리하며 결국 유재석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유재석은 '유재석과 동물들'이라고 연령고지 영상 콘셉트를 정했다.

유재석 본인은 번듯하게 슈트를 입고 다른 멤버들은 각자 동물, 영화 캐릭터 등으로 변신했다.

양세찬은 메기, 이광수는 기린, 송지효는 가오나시, 지석진은 거지, 하하는 토시오, 정소민은 앵무새, 김종국은 고양이가 됐다.

송지효는 처음에 가오나시로 변신해야 한다고 했을 때 거부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변신이 완료된 후에는 흡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송지효에게 유재석은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어질 거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이광수는 3m에 육박하는 기린으로 변신, 다른 이들의 도움 없이는 걷기도 힘든 모습을 보였고 김종국은 근육질 고양이로 눈길을 모았다.

런닝맨들의 활약 속에 발랄하고 깜찍한 역대급 연령고지 영상이 탄생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