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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오늘 현역 입대 '아내 민효린 배웅'

작성 : 2018-03-12 09:16:59

조회 : 1423

태양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빅뱅 멤버 태양이 12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청성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태양은 12일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 교육대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한다.

이날 태양의 아내 민효린은 태양이 입소하는 길에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달 경기도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태양은 지난달 27일 입대한 지드래곤에 이어 두 번째로 현역 입대하는 것이다. 지드래곤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3사단 백골신병교육대에 입대한 바 있다. 태양이 입소하고 하루 뒤인 13일에는 멤버 대성이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한다. 탑은 지난해 입대한 바 있다.

이제 다섯 명 중 마지막 남은 멤버는 막내 승리다. 승리도 평소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희망해왔지만 3월 2일 중국에서 개봉하는 중국 영화 'LOVE ONLY' 홍보 활동과 더불어 그동안 준비해온 솔로 앨범 발표 이후 현역으로 자원입대할 예정이다. 

태양-민효린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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