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지난달 오토바이 사고…“중환자실에서 상태 호전 중”

최종편집 : 2018-04-05 14:05:44

조회수 : 1787

박민우, 지난달 오토바이 사고…“중환자실에서 상태 호전 중”  기본이미지
이미지[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박민우(30)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박민우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에 따르면 박민우가 지난달 15일 서울 동호대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민우는 한 달 넘게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입은 두부 손상으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큰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현재는 상태가 호전된 상태다. 다음 주에 일반 병실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년 논산훈련소로 입소한 박민우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고 있다. 그는 2009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모던파머’ 등에 출연했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