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갈소원,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주 소녀'

최종편집 : 2018-05-02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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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이 사랑스러운 제주 소녀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자유로운 제주 라이프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갈소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둥지탈출3'은 10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의지한 채 둥지탈출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부모님 품을 떠나 생애 첫 여행을 앞둔 갈소원의 반가운 성장기가 담겼다.

영화 '7번방의 선물' 어린 예승이로 사랑받은 갈소원은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이날 그는 변함없이 예쁘고 깜찍한 모습으로 첫 등장을 알려 모두의 반가움을 샀다. 갈소원은 "제주도에서 소소한 재미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하며, 지금껏 공개한 적 없는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자연을 친구 삼아 성장 중인 갈소원은 바다에서 뛰놀고, 승마를 즐기며 제주 생활에 완벽 적응해가고 있었다. 또 의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당차게 학교생활에 임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아침을 댄스로 시작하는 귀여운 흥부자 면모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동안 인상 깊은 연기로 감동과 미소를 안겨준 갈소원은 순수한 일상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특히 제주도를 벗어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는 쉽지 않은 둥지탈출이 예고돼 다음 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모았다.

[사진='둥지탈출3'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