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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한국편, 마츠시게 유타카-성시경 한자리에?

작성 : 2018-05-22 14: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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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인기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이하 '고독한 미식가')한국 출장 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가수 성시경이 주인공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모은다.

다음 달 1일과 8일 한일 양국에서 동시 방송되는 '고독한 미식가' 배급사 도라마 코리아 측은 22일 “'고독한 미식가'의 한국 출장 편이 오는 6월 1일과 8일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독한 미식가'는 최근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 역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내한, 한국 편을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도라마코리아 측은 “한국 에피소드는 서울의 강남, 용산, 전주 등에서 촬영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편에서 가수 성시경과 주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출연할 예정. 공개된 스틸 컷에서 성시경과 박정아는 회사원으로 변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고독한 미식가'는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 해외 촬영을 했다. 한국 촬영분은 9화와 10화로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