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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MC' 예은 "스타패스 도입...세계 팬들 참석한 더 정확한 결과 나올 것"

최종편집 : 2018-05-22 16:52:57

조회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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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SBS MTV '더쇼'가 봄 개편을 맞아 글로벌한 투표 시스템을 도입한다.

22일 방송되는 '더쇼'는 NCT 제노, CLC 장예은, 김용국 등 새로운 MC 군단과 더불어 글로벌하게 바뀐 생방송 투표방식, 스타와 더욱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국내 음악 방송 최초로 '글로벌 투표 시스템' 스타패스를 도입해 해외 팬들 또한 실시간 생방송 투표가 가능,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가 누구인지 확인 할 수 있게 한다.

이에 대해 새로운 MC로 합류한 장예은은 "케이팝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데 그런 만큼 이번에 전 세계 팬들이 '더쇼' 투표에 참석하고 그러면 조금 더 정확하고 확실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케이팝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일 수 있을 거라 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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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초이스'를 선정할 때 국내 팬들만 참여 가능 했던 기존의 생방송 투표와 달리 이제는 스타패스 앱과 연동해 해외 팬들 또한 실시간 생방송 투표가 가능하다. 기존 진행되던 문자 투표는 한국 지역만 투표 가능했지만 스타패스는 6개 언어(한국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로 제작이 돼 전 세계에 있는 팬들이 투표가 가능한 글로벌 투표 시스템이다.

사전 투표 또한 스타패스 앱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진행 된다.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스타는 매주 금요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예은을 비롯해 NCT 제노, 김용국이 새롭게 MC로 나서는 이날 '더쇼'에는 GBB, N.Flying, UNI.T, (여자)아이들, 건민X희도, 더보이즈, 드림캐쳐, 루이, 베리굿 하트하트, 벤, 스펙트럼, 이태희, 칸토, 크로스진, 페이버릿의 무대가 펼쳐진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연예뉴스 채널 동시 방송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