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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플러스2' 윤승아X이현이X장도연 "유진언니, 빨리 쾌차하길"

기사 출고 : 2018-05-24 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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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플러스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C 윤승아-이현이-장도연이 맏언니 유진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며 건강회복을 기원했다.

24일 오전 SBS플러스 3회가 방송됐다. '여자플러스2'는 건강상의 이유로 MC 자리를 내려놓는 유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난 2주간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3주 만에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윤승아-이현이-장도연은 각자 자신을 소개한 후 어색해했다. 원래 네 명의 MC였기에, 한 사람의 공백이 피부에 와닿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우리 너무 허전하다”, “왕언니가 여기 있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윤승아는 “유진 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래도 새로 태어날 2세가 중요하니까. 기다리겠다”라며 둘째를 임신한 유진의 순산을 기원했다. 또 윤승아는 “유진 언니가 빨리 쾌차하고 다시 돌아오면 좋겠다”라며 유진이 로 다시 돌아오길 바랐다.

한편 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패션, 건강 등을 담아내는 라이프스타일 쇼로, 지난해 방영된 시즌1의 인기를 이어 시즌2가 방송된다. '여자플러스2'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SBSplus, 오전 11시 SBS 연예뉴스에서 볼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