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예배우 이랑서, 뮤지컬 ‘투란도트’ 캐스팅

최종편집 : 2018-05-24 1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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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예배우 이랑서, 뮤지컬 ‘투란도트’ 캐스팅  기본이미지

이미지[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뮤지컬 '투란도트'(대구)에 이랑서 캐스팅. 희생을 통한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는 시녀 역할 '류'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D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랑서는 최근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시녀 '류' 역할을 맡아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 뮤지컬은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진행하는 특별공연 중 하나로써, 중국 5개 도시 초청 공연 및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유럽 라이선스 수출을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이건명, 박소연, 정동하 등의 강력한 캐스팅과 신규 뮤지컬 넘버 추가, 투란도트의 심리 변화를 표현하기 위한 의상 추가, 무대 시스템 및 연출의 새로운 변화로 올해도 DIMF 최고의 흥행작으로서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이랑서는 2016년 열린 제2회 'DIMF 뮤지컬 스타' 대학/일반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SBS에서 방영한 '딴따라'에서 여대생 역할로 공중파 데뷔를 하여 그 이후 tvN '혼술남녀' SBS '수상한 파트너' 등에 출연하였고, 얼마 전까지 과속스캔들, 써니 등의 흥행작을 연출했던 강형철 감독의 영화 '스윙키즈' 에도 출연하여 촬영을 마쳤다.

2014년에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예술대학교를 입학하여 2017년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하면서 재학중 '서울예술대학 예술의빛' 상을 받으면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현재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업체 DJ엔터테인먼트의 송대중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되어 지금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94년생의 나이로 배우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신인배우 이랑서의 연기력과 앞으로 배우로써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등을 볼 수 있는 뮤지컬 '투란도트'를 진행하는 제12회 DIMF는 지난 5월 17일 인터파크를 통해 개막작 '메피스토', 폐막작 '플래시댄스', 뮤지컬 '투란도트' 등 전 작품의 공연티켓을 오픈하였으며, 올여름도 뮤지컬로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