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플러스2' 새MC 빅스 라비 "첫방 본 母, 잘 했다고 칭찬"

최종편집 : 2018-05-25 0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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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플러스2' 새MC 빅스 라비 "첫방 본 母, 잘 했다고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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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새 MC로 합류한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첫 방송을 본 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

24일 오후 8시 20분 카카오TV에서는 SBS플러스 녹화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녹화장에 모인 MC 윤승아, 이현이, 장도연, 라비는 실시간 방송에 참여한 네티즌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라비는 이날 오전 방송된 3회부터 청일점 MC로 새롭게 투입, 세 명의 누나들과 MC 호흡을 맞췄다. 이에 라비는 “오늘 제가 '여자플러스2'에 합류하고 첫 방송이 나갔다”며 “어머니가 바로 모니터 해주셨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반응을 묻자 그는 “프로그램에 원래 있었던 아이처럼 잘 했다고 하더라”며 어머니의 칭찬을 전했다. 이어 라비는 “누나들이 너무 편하게 잘 해주셔서, 재밌게 잘 하고 있다”며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라비는 또 “는 뷰티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뷰티를 잘 알지 못하지만 재밌게 잘 참여하고 있다. 누나들도 잘 챙겨주셔서 좋다”며 시청자의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패션, 건강 등을 담아내는 라이프스타일 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의 SNS 스타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 이현이,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 여기에 청일점 빅스 라비가 MC로 뭉쳤다. '여자플러스2'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SBSplus, 오전 11시 SBS 연예뉴스에서 방송된다.

[사진=카카오TV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