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임신 8개월 차예련 정말 예쁘다”…진재영이 공개한 제주화보

최종편집 : 2018-05-29 14:38:29

조회 : 1581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진재영이 2달 뒤 부모가 되는 배우 차예련과 주상욱 커플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귤밭에서 촬영한 차예련과 주상욱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녀는 역시 예뻤다.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8개월 차 임산부 예련이. 뱃속에 있는 대순이까지 세 식구가 지난주 결혼 1주년 기념 제주여행을 함께 했다.”는 글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를 더했다.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진재영은 1년 전쯤 제주도로 이주했다. 차예련-주상욱 부부가 제주도에서 진재영 부부를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진재영은 “8개월 임산부가 이렇게 이쁘면 반칙”이라면서 “사랑이 눈에 보일 수도 있구나. 정말 예뻤던 예련이의 눈물, 콧물 나게 행복했던 1주년 축하한다. 늘 행복하자.”며 곧 부모가 되는 차예련과 주상욱을 응원했다.

차예련과 주상욱 커플은 2016년 한 드라마에서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5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미지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