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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비밀 경하 측, 강제추행 혐의 인정 못해 "끝까지 항소할 것"

최종편집 : 2018-05-31 17: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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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그룹 일급비밀 멤버 경하가 강제추행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소속사 측은 끝까지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일급비밀 측 관계자는 "경하가 최근 1심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강제추행 혐의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끝까지 항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경하는 지난 2014년 12월께 동갑내기 A양을 강제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 24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경하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양은 지난해 경하가 일급비밀로 데뷔하자 SNS에 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 글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A양은 지난해 4월 경하를 고소했다.

일급비밀은 지난 23일 신곡 '러브 스토리'(Love Stor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happy@sbs.co.kr
<사진>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