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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최태준, 황정음 목덜미 보고 두근거리기 시작

최종편집 : 2018-06-07 09:42:04

조회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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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훈남정음' 최태준이 황정음에게 두근거림을 느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는 준수(최태준 분)가 정음(황정음 분)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음은 결혼정보회사 홍보를 위해 엿과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었다. 그때 준수에게 전화가 와서 "정음아. 큰일 났어"라며 도움을 청했다. 집에 두고 온 자료를 가져다 달라는 것이었다.

정음은 바로 준수에게 자료를 가져다줬고 준수는 "한집에 산 보람이 있네"라며 정음에게 선풍기를 갔다줬다. 정음의 목덜미를 바라보던 준수는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귀까지 빨개졌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