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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지성, 캡틴다운 재력 "런던 집 본인 소유-제주도에는 별장 있다"

기사 출고 : 2018-06-11 09: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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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박지성이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박지성이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멤버들의 환호 속에 새로운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모두의 기대 속에 박지성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박지성을 보고 설렘 속에 환호성을 내질렀다. 멤버들은 "진짜 영광이다"라고 외쳤다. 양세형은 "영국에서 살고 계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박지성은 "원래 영국 런던에 있는데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려고 한국에 왔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다시 한번 환호케 했다.

멤버들은 런던에서 살고 있는 집이 본인 소유냐고 물었고 박지성은 쑥스러운 듯 "런던 집은 내 소유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다시 한번 "런던에 집이 있는 남자다!"라며 환호했다.

멤버들은 런던에 별장도 있느냐고 물었다. 박지성은 "런던에는 없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이 말을 놓치지 않고 "런던에는 없으면 다른 곳에는 있다는 말이냐"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제주도에 별장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다시 한번 "위송빠레!"를 외치며 박지성과 더 친해지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