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 아름다움"…크리스탈, 세계적 패션 매거진 '아시아 대표 뮤즈' 선정

최종편집 : 2018-06-12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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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 아름다움"…크리스탈, 세계적 패션 매거진 '아시아 대표 뮤즈' 선정  기본이미지
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아시아 대표 뮤즈’로 선정돼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이탈리아’는 지난 5월 말에 발행된 ‘뮤즈 특집’으로 꾸며진 5월호에서 전문 분야뿐 아니라 패션과 예술 전반에 걸쳐 뛰어난 감각과 재능을 가지고, 패션계와 문화예술계에 영감을 주는 ‘아시아 대표 뮤즈’로 크리스탈을 소개했다.
이미지제주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촬영 콘셉트 '아일랜드 걸'에 완벽히 몰입한 채 자연과 풍광에 조화롭게 어우러진 표정과 포즈로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데뷔 8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마음, K-pop의 인기에 대한 의견, 미래에 대한 생각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로피시엘은 1921년 프랑스에서 창간돼 오랜 역사와 예술성 있는 화보로 유명하다. 특히 ‘로피시엘 이탈리아’는 지역에 국한하지 않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매거진 브랜드로, 세계 패션 및 문화 예술의 주요한 현상과 인물을 다루고 있다.
이미지한편, 가수 및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스탈은 OCN 새 드라마 ‘플레이어’에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 역으로 캐스팅돼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