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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어택 2018' NCT 도영 "구리 6대 천왕 출신이다"

기사 출고 : 2018-06-26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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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어택

[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돌아온 '스쿨어택 2018'의 첫 어택 스타는 NCT 127이었다. 첫 방송에서 NCT 127은 순수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5일 첫 방송된 SBS 연예뉴스 '스쿨어택 2018'에서는 NCT 127이 전주의 한 학교를 어택했다.

사전 신청 1위 팀에 빛나는 NCT 127은 무려 800여 명의 학생들을 속이고 학교에 잠입하는 역대 급 미션을 부여받았다. 또 '스쿨어택' 기회 여부를 걸고 교무실에 잠입해 교감 선생님께 택배를 전달해야 하는 추가 미션이 더해져 긴장감을 더했다. 

'NCT의 브레인'이라 불리는 멤버 도영이 미션 수행자로 나섰다. 알고 보니 도영은 구리 6대 천왕이었다.

MC 은지원은 “다들 그렇게 부른 거냐. 그러면 다른 천왕들도 다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도영은 “자칭이다. 그리고 6대 천왕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내가 1대 천왕이다”라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영은 전교 부회장 출신의 인기 학생이었다.

도영은 잠입 미션을 위해 택배 기사로 깜짝 변신, 미션 수행에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였지만 멤버들은 물론 은지원, 손동운 등 MC들마저 불안에 떨게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스쿨어택'은 10년 전 '스타가 학교를 습격한다'는 콘셉트로 대한민국 10대 청소년들에게 꿈 같은 하루를 선사했던 대표 학교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요소를 가미한 2018년 버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기존의 게릴라 미니 콘서트 구성에 10대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새로운 코너를 추가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0년 만에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찾아올 스쿨 예능 버라이어티의 원조 '스쿨어택 2018' 'NCT 127'편은 25일 오후 9시 SBS 연예뉴스, 26일 오후 8시 30분 SBS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