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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빌보드 준비하며 방탄 입덕…남편 라이머 눈치"

최종편집 : 2018-07-05 1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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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동시통역사로 활약 중인 안현모가 방탄소년단 입덕기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안현모는 화제를 모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북미정상회담' 뒷이야기를 전했다.

안현모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통역을 준비하며 방탄소년단에게 입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이후에도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계속 보게 되더라"고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를 자처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남편 라이머의 눈치도 보게 되더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방탄소년단 노래를 흥얼거리다 (남편이 보이면) 브랜뉴 메들리를 부른다"며 방탄소년단과 남편 라이머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사랑 줄타기를 하고 있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라이머는 버벌진트, 산이, 범키 등이 소속된 브랜뉴 뮤직의 수장이다. 

또 안현모는 "'북미정상회담' 당시 북미정상회담, 김정은에 이어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제 이름이 올라 무서웠다"면서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북미정상회담'의 통역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녹화는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