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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에 눈물의 고백…“사랑해”

최종편집 : 2018-07-06 1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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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남궁민이 황정음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5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23, 24회에서 훈남(남궁민 분)은 정음(황정음 분)과 자신의 집으로 함께 돌아왔다.

훈남은 비를 맞아 제 컨디션이 아니었고, 정음은 그를 보살피다가 돌아가려 했다. 이에 훈남은 정음의 손을 잡으며 “가지 마. 정음아”라며 잡았다.

정음은 “왜냐? 내가 왜 가지 말아야 하는지 말해봐라”라고 물었고, 훈남은 “내가 너 사랑하니까. 미안해. 너가 가버린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근데 사랑해. 사랑해 정음아”라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했다.

이를 듣던 정음은 “고맙다. 도망가지 않고 용기 내서 다가와 줘서”라며 그를 안아줬다. 

은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