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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과 결혼하고 싶다" 속내 고백

최종편집 : 2018-07-12 09: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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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 남궁민이 황정음과 결혼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훈남(남궁민 분)은 유정음(황정음 분)과 만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어머니 고은님(심혜진 분)에게 들켰다.

이에 강훈남은 유정음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자 책임질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고은님은 양가에 인사드리고 정식으로 만나라고 답했다.

이에 강훈남은 유정음의 아버지 유승렬(이문식 분)을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당당했던 강훈남은 유승렬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승렬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강훈남은 유정음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