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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최예나 오빠, 아이돌 출신 배우 최성민 '비주얼 남매'

기사 출고 : 2018-07-14 1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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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프로듀스48' 최예나가 아이돌 출신의 친오빠를 언급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선 연습생들의 첫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최예나는 9위에 올라 데뷔까지 가는 즐거운 첫 걸음을 떼었다. 최예나는 “9등이란 높은 등수를 갖게 될 거라 생각지 못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국민프로듀서님의 해피바이러스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는 국민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질문에 최예나는 “부모님과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사실 저의 오빠가 가수활동을 하다가 안좋은 일이 있었어서 부모님께서 제가 연예인일 하는 걸 너무 반대하셨다. 두 번 아프지 않게 해드리겠다”며 오빠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예나보다 4살 많은 친오빠는 아이돌 출신 최성민이다. 최성민은 과거 그룹 남녀공학, 스피드 멤버로 활동했고 현재는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이는 있다', '사랑이 오네요', '학교2017'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성민은 자신의 SNS을 통해 동생 최예나의 '프로듀스48' 출연을 알리며 열심히 국민프로듀서들에게 동생을 홍보하고 있다. “제 사랑스런 동생 최예나가 프로듀스48에 나옵니다! 많은 관심과 앓이 부탁합니다. 참고로 예나 볼매입니다. 계속 보면 더 빠져요”, “위에화엔터 최예나 많이 예뻐해주시고 투표해주세요”, “모두 예나하세요” 등의 글과 동생의 사진을 꾸준히 SNS에 올리며 오빠로서 할 수 있는 홍보를 다하고 있다.

[사진=Mnet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