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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12일 만에 관객 438만 돌파

최종편집 : 2018-07-16 12:27:18

조회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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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5일 39만 9084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유혹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8만 4400명이다.

4일 개봉 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일주일 만에 전편 '앤트맨'의 누적 관객 수(284만 7,658명)를 단숨에 뛰어넘었다.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하루 약 40만 명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며 마블 스튜디오의 흥행력을 보여줬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는 '앤트맨'과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폴 러드(앤트맨 역), 에반젤린 릴리(와스프 역),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박사 역) 등이 출연한다.

2위는 '스카이스크래퍼'로 15일 하루 동안 18만 1214명을 동원해 총 누적 관객 수는 61만 5897명을 기록했다. '마녀'는 3위를 지켰다. 14만 7277명을 추가해 총 누적 관객 수는 247만 6858명을 기록하고 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