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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어택' 은지원-손동운-주이, 잠입 미션 위해 야산에서 오프닝

최종편집 : 2018-07-16 21:11:53

조회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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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스쿨어택 2018' MC 은지원과 손동운이 잠입 미션을 수행했다.

16일 방송된 SBS 연예뉴스 '스쿨어택 2018'에서는 MC 은지원, 손동운, 주이가 학생들의 눈을 피해 학교 바로 뒤에 위치한 야산에서 오프닝 촬영을 했다.

세 명의 MC들은 학생들에게 들키지 않겠다는 의지로 완전무장하고 페인트공을 연상케 하는 작업복을 입었다. 그리고 오리걸음으로 보이지 않에 오프닝 장소까지 이동했다.

우여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한 세 명의 MC는 "우리도 '스쿨어택' MC로써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라며 직접 잠입 미션에 도전했다.

이들이 도전한 잠입 미션은 바로 '교내에 스쿨어택 흔적 남기기' 였다. 은지원과 손동운은 복장에 딱 맞는 페인트를 이용해 '스쿨어택' 표식을 남기기로 결정, 교내로 잠입했다.

곧바로 미션에 착수한 은지원과 손동운은 교내에 배치돼 있던 벤치에 'ㅅㅋㅇㅌ'이라는 표식을 남기는 것은 물론, 어택스타인 몬스타엑스의 표식까지 남기는 센스를 발휘했다.

'스쿨어택 2018'은 16일 오후 9시 SBS 연예뉴스, 17일 오후 8시 30분 SBS MTV, 22일 SBS Plu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