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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X헨리 카빌X사이먼 페그 'TV 습격 시작'

최종편집 : 2018-07-20 12:08:33

조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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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역대급 내한 이벤트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주연 배우들의 방송 출격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배우는 사이먼 페그다. 19일부터 일주일간 IPTV 채널 올레TV와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공개된 '배우보고서'에서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사이먼 페그의 인터뷰를 시청할 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향한 사이먼 페그의 애정과 시리즈 내에서 점점 영향력을 키워가는 그의 캐릭터 벤지의 이번 영화에서의 활약상에 대해 배우가 직접 이야기를 전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팀의 인터뷰는 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 '연예가중계'에서 만날 수 있다. 헨리 카빌과 사이먼 페그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4편째 지키고 있는 사이먼 페그와 처음으로 합류한 헨리 카빌의 색다른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입담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2,000명이 운집한 레드카펫에서 역대급 팬서비스를 펼친 배우들의 모습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 방송은 22일 오후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발칙하고 배우를 소개하는 코너 '심스틸러'로 헨리 카빌을 만난다. 첫 내한에 공항부터 놀라운 비주얼로 '얼굴 천재'의 진면목을 보여준 헨리 카빌의 이번 내한 유일한 단독 인터뷰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톰 크루즈의 라이벌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배우 헨리 카빌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되며 '새내기 내한러'에게 푹 빠져볼 시간이 될 전망이다.

네 번째는 예고 이후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며 가장 주목받고 있는 SBS '런닝맨'이다.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영되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까지 내한 배우 3명이 총출동한다. 인터뷰에 이어 예능 섭렵 미션에 나선 프로내한러들이 보여줄 예능감에 기대는 이미 뜨겁게 고조되고 있다. 모든 미션에 통달한 9년 차 '런닝맨'과 전 세계적 첩보 끝판왕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내한 배우들이 함께 색다른 대결 미션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2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프로내한러들의 2박 3일 여정을 훑어보는 기획이 예정돼 있어 팬들에게는 내한의 여운을 더욱 길게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내한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폭발적인 호평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폭발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대역 없는 리얼 액션 시퀀스와 뉴질랜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겨울 로케이션의 비주얼까지 꽉 채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무더위 속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예매 열기를 높이고 있다. 국내에서 2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