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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훈남정음 종영소감 “응원 해준 모든 분들 감사해”

최종편집 : 2018-07-20 18: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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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종영을 맞아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19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이 막을 내렸다. 황정음은 극 중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에서 커플매니저가 된 유정음으로 분해 연애 지존마저 사로잡는 러블리한 매력과 공감을 전하는 명대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화창한 봄부터 무더운 7월까지, 너무 고생 많았던 감독님, 작가님 및 웃으면서 촬영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태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하며 끝까지 함께 달려와 준 우리 모든 배우분들과 늘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황정음은 이번 드라마에서 이별의 먹먹함과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을 진실성 있게 전달해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유정음의 감정을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는 평을 받기도. 여기에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과 러블리한 '꽃미모'로 드라마에 풍성함을 더한 황정음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25일부터 윤시윤-이유영 주연의 '친애하는 판사님께' (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가 방송된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