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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자이언트핑크, "사투리 때문 해외파 같다는 말 많이 듣는다"

최종편집 : 2018-07-24 15: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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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 뮤지와 자이언트 핑크, 손동운이 출연했다.

'납량특집 전설의 3시 내고향'으로 꾸며진 이 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자이언트핑크의 목소리를 듣고 신봉선인 줄 알았다는 사연을 보냈다.

그러자 자이언트핑크는 "사투리 때문에 해외파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말을 잘 못 하는 줄 알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태균이 함께 출연한 손동운을 잘 아느냐고 묻자 자이언트핑크는 "TV로는 많이 봤지만 만나 뵌 건 처음"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손동운은 "'언프리티 랩스타'3 우승하는 걸 봤다. 핑크 씨 팬이다"라며 "음악 작업 기회 주시면 같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좋다. 나이도 91년생으로 같다. 오기 전에 검색해봤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91년생이냐. 난 91학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